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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클리닉

장튼위튼병원 치질 클리닉은 치질(치핵, 치루, 치열)은 물론 항문에서 발생하는 모든 질환을 치료합니다.

변비 치료는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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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로 괴롭다면? 이 영상보고 변비탈출 하세요

248 2021-12-15

변비 치료는 어떻게 할까?

지긋지긋한 변비, 더 이상 변비로 고생하지 마세요.

Q. 변비의 기준은?

변비라는 거는 객관적인 정의가 있고 주관적인 정의가 있는데 사람마다 다 다를 것 같아요. 그래서 객관적으로 우리가 얘기하는 거는 일주일에 2번 이하의 배변을 하면 변비라고 얘기하는데 변을 볼 때 힘들게 보거나, 아니면 딱딱하게 보거나, 보고 난 다음에도 편하지 않거나 이런 거를 주관적인 변비라고 얘기를 합니다.

 

Q. 변비가 생기는 원인은?

비가 생기는 거는 또 이것도 똑같이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기능적인 원인이 있고 기질적인 원인이 있겠죠. 그러니까 기능적인 원인은 장이 잘 안 움직이는 거고요. 기질적인 원인은 어디가 막혔거나 협착이 있을 경우나, 아니면 혹이 있을 경우에, 암이 있을 경우에 이런 거를 기질적 원인이라고 하는데 또 좀 넓은 의미에서 기능적 중에서는 전신적인 질환이 있을 경우에 기능적인 또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당뇨가 오래됐거나, 아니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거나, 아니면 임신부, 아니면 여러 가지 고혈압이나 칼슘약, 아니면 진통소염제 같은 그런 약들을 썼을 경우에 또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Q. 변비도 치료 받아야 되나요?

변비가 일단 한 달에 한 번씩 보시는 여자분들도 가끔 병원에 외래를 오시는데 이런 분들. 본인이 증상이 없으면 사실 한 달에 한 번씩 보더라도 특별하게 치료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매일 보시더라도 본인이 계속 속이 불편하시고 자꾸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으시면 약물치료를 받거나 의사와 진료를 통해서 검사를 해보시는 게 좋겠죠. 변비는 크게 일단은 우리가 알다시피 일단은 생활패턴을 좋게 하는 게 가장 기본적이겠죠. 모범생 같은 생활을 하는 거. 그런 것들이 되죠. 일단 잠 잘 자고 그다음에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그다음에 섬유질 많은 음식을 먹고 스트레스 안 쌓이게 하고. 이런 것들이 가장 큰 좋은 돈도 안 들고 쉽게 할 수 있는 치료이긴 하지만 사실 말이 쉬운 거지 행동으로 취하긴 좀 어렵잖아요. 그럴 경우에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약물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TV에서 많이 선전하는 메 뭐, 뭐 퀸이라는 약을 굉장히 많이 쓰고 계신데 그런 자극성이 있는 그런 약물을 쓰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센나나 뭐 차전차피 같은 그런 섬유화제 같은 경우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게 또 효과가 없으면 관장을 하거나, 아니면 바이오피드백이라는 물리치료를 하거나, 아주 절망적인 경우에는 장을 절제하는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이오피드백이라는 물리치료가 뭐냐 하면 기능적인 원인 중에 장 전체가 그러니까 장 전체가 안 움직이는 변비가 있고 장은 정도 움직이는데 항문기능만 안 좋은 변비가 있어요. 그래서 장 전체가 안 움직이는 변비는 할 수 없이 약물치료 등 이런 것도 해야 되고 항문 근육은 수의근인데 이게 어릴 때부터 습관이 잘못되면 이걸 벌려야 되는데 본인은 벌린다고 생각하면서 오므릴 수가 있어요. 본인의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가지고 항문 기능이 떨어져서 변비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여러 가지 검사하는 것들이 있어요. 검사해 봐서 후자에 해당이 되면 바이오피드백이라는 물리치료가 있는데 이건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항문 기능을 본인이 스스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매일 병원을 오시거나, 아니면 시간이 안 되시면 일주일에 두세 번, 최소한 한두 번은 오셔가지고 보통 한 10번 사이클을 돌리는데 항문에다가 프롭을 집어넣고 앞에 모니터가 있는데 모니터를 봐서 압력을 스스로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한 번 사이클을 돌리고 나면 거의 80내지 85%가 효과가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Q. 변비 때문에 수술을 하기도 하나요?

요즘도 가끔 하는데 옛날에는 굉장히 많이 했죠. 그래서 옛날 고대 시대 때는 변비가 심할 경우에는 수술이 하나의 방법이었고 굉장히 많이 하는 방법이었고요. 요즘도 이런 약물치료로도 안 되는 경우가 가끔 있거든요. 그러면 대장절제술을 하는 수술을 가끔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