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악구 장튼위튼병원입니다.
여러분 조기 위암, 조기 대장암은
상황에 따라 내시경 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조기 위암과 대장암, 그리고 전암성 병변을
내시경으로 직접 보면서 그자리에서 제거하는 치료를
ESD (내시경 점막하박리술)라고 합니다.
물론 모든 조기암에 가능한 만능적인 치료는 아니지만,
수술의 부담을 덜을 수 있는 치료로
그만큼 의료진의 술기와 통찰력,
그리고 경험의 노련함이 요구되는데요.

장튼위튼병원이 ESD 치료 700례를 달성하였습니다.
대표원장님인 육의곤 병원장님의 개인통산으로는
대장 ESD 2,002례
위 ESD 750례
에 달하는데요.
이번에 통산을 내며 제일 먼저
이만큼 많은 분들이 위/대장 질환을 갖고 계셨다는 점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 분들의 병변과 걱정을
치료해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SD 치료는 수술의 부담을 덜 수 있고
회복이 빠른 치료지만
암 치료의 경우 일부 조기암에만 시행이 가능합니다.
조기암은 아무런 증상이 없어
정기적인 검진이 아니면 발견하기 어려운데요.
발견된 암이 없으면 가장 좋지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극초기에 병변을 발견하셔서
간단한 치료로 빠르게 회복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